fnctId=bbs,fnctNo=166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기간검색 시작일 종료일 RSS 2.0 총 580 건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명지대,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참가… 1:1 맞춤형 입학상담 실시 새글 작성자 진* 조회수 92 등록일 2026.07.24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참가 1:1 맞춤형 입학상담 실시- 입학사정관 직접 참여, 전년도 입결 바탕 수시 입학상담솔루션 기반 맞춤 상담 제공- 2027학년도 수시 모든 전형 수능최저 미적용 총 2,027명 선발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최로 7월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열리는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에 참가해 수험생 및 학부모를 만난다. 전국 150개 대학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명지대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이고 정확한 대입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명지대는 부스를 방문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수시 입학상담솔루션 시스템 을 활용한다. 전년도 입시 결과를 바탕으로 수험생 개개인의 상황과 관심에 맞춘 세밀한 대입 상담을 진행하며, 특히 현장에 배치된 명지대 입학사정관들과의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심도 있는 입학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민석 명지대 입학처장은 명지대학교는 급변하는 AI 디지털 전환 시대와 미래 사회의 변화에 발맞추어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라며, 전공 교육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융합적 사고와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으며, 산업과 사회가 요구하는 실무역량은 물론 인간적 가치와 윤리적 판단력을 함께 갖춘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고 전했다. 명지대 입시의 주요 특징은 수시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학교생활의 결과를 평가하는 학생부교과전형과 과정을 평가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을 다수 운영하여, 고교 생활을 충실히 이수한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지원 학과에 대한 열정으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학교생활에 임해 온 수험생이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한편, 명지대학교는 이번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 교과면접전형) ▲학생부종합(명지인재면접전형, 명지인재서류전형) 등을 통해 총 2,027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명지대학교, 2026학년도 광고 공모전 시상… 대학 대표 광고 콘텐츠 발굴 새글 작성자 진* 조회수 95 등록일 2026.07.24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2026학년도 광고 공모전을 개최하고, 7월 23일(목) 최종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 구성원들이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친숙한 이미지를 전달하고, 명지대만의 독자적인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의 고유한 정체성과 상징성을 명확히 확립하는 동시에, 완성된 광고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에 활용해 명지대학교의 브랜드 가치를 대내외에 높이겠다는 취지다.공모전에는 총 59개 팀이 108개 작품을 출품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심사는 홍보전략팀의 1차 자체 심사를 통해 42개 작품을 선정한 뒤,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어 설문조사 상위 10개 작품을 대상으로 대외협력 홍보위원회가 적합성과 창의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대상은 디지털미디어학부 최유진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 김서은 학생 팀의 「한 조각, 한 사람, 하나의 명지-80년의 도약, 100년의 질주」 외 2개 작품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디자인학부 박윤서 학생 팀의 「세상을 움직이는 힘 명지」 외 1개 작품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공공인재학부 최인태 교수 팀의 「TWO CAMPUSES, ONE FUTURE」와 공공인재학부 김태형 학생 경영대학 최유빈 학생 팀의 「멋지다. 명지대」가 각각 수상했다. 수상한 4개 팀에는 총장상과 함께 총 3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신택수 대외협력처장은 광고는 익숙한 것을 새롭게 바라본 결과라고 생각한다 며 이번 공모전 수상 경험이 학생들의 앞날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축사를 전했다. 이어 대상을 수상한 최유진 학생은 공모전을 준비하며 익숙했던 학교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려 노력했고, 그 과정에서 애교심이 더욱 깊어졌다 며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수상작들은 2027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비롯해 2026학년도 수시 정시 모집 광고, 대학 공식 SNS 콘텐츠, 온 오프라인 홍보물 등 명지대학교의 다양한 홍보 활동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명지대-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 고교-대학 연계 학점인정 업무협약 체결 새글 작성자 진* 조회수 163 등록일 2026.07.22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 고교-대학 연계 학점인정 업무협약 체결경기 RISE사업 평생교육혁신 일환 「임베디드 로봇 제어」 과목 개설 및 대학 학점 인정 추진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와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민)이 관내 고등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 지역 우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7월 20일(월)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창조예술관 8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고교-대학 연계 학점인정을 위한 업무협약식 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평생교육혁신 과제 수행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고교와 대학 간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해 관내 고등학생들에게 전문적이고 다양화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명지대학교는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첨단 기술 분야 과목인 「임베디드 로봇 제어」를 개설 운영한다. 명지대는 양질의 수업을 제공함과 동시에 학생 관리 및 수업 운영에 필요한 행정 절차를 전담할 예정이다. 특히 해당 과목을 이수한 학생이 향후 명지대학교에 입학할 경우, 대학 학칙에 따라 이수 과목을 대학 이수 학점으로 공식 인정받게 된다. 고교 단계에서의 이수 성과가 대학 학점으로 연결되는 이중학점 구조를 도입함으로써 고등학생들의 전공 탐색과 학술적 성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과목 운영, 이수 기준, 학점 인정 범위 등 세부적인 사항을 상호 협의하여 결정하기 위해 공동으로 「공동관리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명지대학교 임연수 총장, 한영근 교학부총장, 이준영 연구처장, 김진환 경기 RISE사업단 평생직업교육센터장과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 조영민 교육장, 최은희 교육국장, 이희훈 지역교육과장, 김수영 장학사 등 총 8명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하여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명지대 국방안전학과, 설립 기념 국방안전세미나 개최… 군 안전관리 발전 방향 모색 새글 작성자 진* 조회수 372 등록일 2026.07.20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테크노아트대학원 국방안전학과는 지난 20일 자연캠퍼스에서 국방안전학과 설립 기념 국방안전세미나 를 개최하고, 군 안전관리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성과와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명지대학교 국방안전학과는 군 안전과 산업안전을 융합해 국방 분야의 통합 안전관리 전문가를 양성하는 특화 학과다. 안전관리 체계와 위험성 평가, 안전 리더십, 안전 문화, 시스템 안전공학, 인간공학, 국방 인간 시스템 통합, 안전법 등을 아우르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군 현장의 안전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국방안전학과 설립을 기념하고 교육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영근 명지대학교 교학부총장, 이영순 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학과 교수진과 재학생 등이 참석해 군 안전관리의 발전 방향과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영순 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특강을 통해 안전관리의 기본 원리와 조직 안전 문화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군 조직에서도 체계적인 위험관리와 리더십 중심의 안전 문화가 정착되어야 하며, 사고 예방은 규정 준수를 넘어 구성원 모두가 위험 요인을 인식하고 개선하는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통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학생 우수 소논문 발표에서는 한 학기 동안 수행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국방안전관리의 발전 방향 에 대한 다양한 제안이 이어졌다. 재학생들은 군 안전관리체계 고도화, 위험성 평가 강화, 안전 리더십 확립, 장병 참여형 안전 문화 조성, 지속적인 개선 절차 마련 등 군 현장과 연계한 실질적인 방안을 발표했다. 발표 후에는 교수진과 참석자들이 연구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정책적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영근 교학부총장은 국방안전은 장병의 생명과 군 조직의 전투준비태세를 지키는 핵심 기반 이라며 명지대학교 국방안전학과가 현장성과 전문성을 갖춘 국방안전 전문가를 양성하는 중심 학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오정일 국방안전학과 주임교수는 이번 세미나는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연구한 성과를 공유하고, 국방안전관리의 발전 가능성을 함께 모색한 뜻깊은 자리였다 고 밝혔다. 명지대 등 수도권 4개 대학, 학부모 500명 대상 '공동 학부모 연수' 작성자 진* 조회수 662 등록일 2026.07.1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경기대학교, 강남대학교, 상명대학교와 함께 지난 8일과 14일 수원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학부모 500여 명을 대상으로 (공동사업) 학부모 연수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부위주전형의 지도 방향과 2027학년도 및 2028학년도 대학별 입학전형 주요 사항을 안내해 학부모들의 대입전형 이해를 돕고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현장 강의와 온라인 송출을 병행해 지역과 여건에 관계없이 보다 많은 학부모가 대입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수원에서 열린 1차 연수에서는 강남대학교 최유진 입학처장의 환영사에 이어 한태명 오산고등학교 교사의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따른 학생부위주전형 지도 방안 특강과 강남대학교 경기대학교 명지대학교 상명대학교 입학사정관의 2027학년도 및 2028학년도 입학전형 주요 사항 안내가 진행됐다. 서울에서 열린 2차 연수에서는 명지대학교 최민석 입학처장의 환영사에 이어 채무철 분당아람고등학교 교사의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따른 학생부위주전형 지도 방안 특강이 진행됐으며, 1차 연수와 마찬가지로 대학별 2027학년도 및 2028학년도 입학전형 주요 사항을 안내했다. 최민석 명지대학교 입학처장은 이번 학부모 연수는 수도권 4개 대학이 함께 학부모들에게 정확하고 실질적인 대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 라며 앞으로도 학부모들이 변화하는 입시 환경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신뢰도 높은 입학 정보 제공에 힘쓰겠다 고 전했다. 한편, 명지대학교 입학팀은 (공동사업) 학부모 연수 외에도 MJ전공체험, MJ전공캠프, MJ모의전형, MJ대입공감, MJ교사컨퍼런스 등 교육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대입전형 이해도를 높이고 입시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위촉사정관과 전임사정관을 대상으로 평가 전문성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공정하고 투명한 입학전형 운영에도 힘쓰고 있다. 명지대 일어일문학전공, 도쿠시마현 4개 대학과 소비자정책 의견 교류회 개최 작성자 진* 조회수 770 등록일 2026.07.14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지난 10일(금) 인문캠퍼스 종합관에서 명지대학교 인문대학 일어일문학전공 도쿠시마현 4개 대학 소비자 정책 의견 교환회 교류회 를 개최했다. 일본 도쿠시마현 소비자 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교류회에는 도쿠시마현 내 4개 대학(도쿠시마대학, 도쿠시마문리대학, 나루토교육대학, 시코쿠대학)과 명지대 교수 및 학생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양국 대학생들은 인류의 시급한 과제인 지속 가능한 소비 를 대주제로 삼아, 청년 세대의 시각에서 바라본 구체적인 환경 및 소비자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행사에서 일본 측 학생들이 ▲식품 로스(Loss) 감소를 위한 미생물 분석 연구 ▲대량 생산 소비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패션과 리메이크 활성화 ▲관광지(나루토시)의 해양 쓰레기 및 사업용 폐기물 문제 ▲환경 배려 소비의 일상화를 위한 의식 개혁을 제시했다. 이어 명지대학교 학생들은 지속 가능한 소비와 식품 로스를 테마로 청년들의 참신한 문제의식과 대안을 발표했다. 특히 일본 참가 학생들은 한국의 우수한 식품 폐기물 분리배출 및 종량제 시스템과 의류 리사이클 유통 현황 등을 배워가기를 희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양국 대학생들이 일상 속 실천과 소비에 대해 머리를 맞댄 이번 만남은 지식 공유를 넘어 새로운 학문적 실천적 영감을 나누는 뜻깊은 네트워크의 장이 되었다. 명지대 인문대학 아시아 중동어문학부 일어일문학전공 이은미 교수는 도쿠시마현 청년들이 이번 교류를 바탕으로 글로벌한 지견을 갖춘 연구자와 사회 혁신가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며 오늘 함께 고민하고 도출해 낸 참신한 아이디어와 국경을 초월한 연대는 앞으로 더 나은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작지만 단단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이번 교류회에 참여한 정다윤 학생(문예창작학과 일어일문학 복수전공 4학년)은 도쿠시마현 4개 대학 학생들과 지속 가능한 소비와 소비자 정책에 대해 함께 토론할 수 있어 뜻깊었다 며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다 고 전했다. 명지대, ‘벽 허문 학사제도·AI 교육’으로 미래형 인재 키운다 작성자 진* 조회수 927 등록일 2026.07.10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가 학과 간 장벽을 허무는 과감한 학사 구조 개편과 전방위적인 AI 교육 전환을 통해 미래형 대학 혁신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명지대는 『MJU 2030 중장기 발전계획』을 바탕으로 AI 교육과 AX(AI Transformation 인공지능 전환) 융합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I를 모든 학생이 갖춰야 할 핵심역량으로 지정하고, 전교생 대상 생성형 AI 활용 및 AI 윤리를 포함한 리터러시 교육을 확대했다. 특히 전공과 AI를 연결하는 'AX 융합 브릿지 교과목'과 AI 연계전공 융합트랙 등을 마련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도록 돕고 있다.이와 함께 학생들이 전공 선택의 주도권을 쥐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자율전공 및 단과대학 광역 모집을 대폭 확대했다. 그 중심에 있는 아너칼리지(자율전공학부) 는 담임 교수의 밀착 지도와 플립러닝, PBL 등 학습자 중심 교육방식을 적극 도입해 신입생의 전공 탐색과 대학 생활 적응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나아가 이러한 자율적 진로 탐색의 무대를 세계로 넓혀, 아너 글로벌 캠프 를 통해 올해 총 74명의 학생이 독일 아헨공과대학교, 호주 시드니공과대학교(UTS) 등 해외 대학 및 글로벌 산업 현장을 방문해 학점을 취득하는 기회를 제공했다.학사 구조 개편과 글로벌 경험으로 다진 학생들의 실무 역량은 촘촘한 '전주기 취업 케어'로 완성된다. 명지대는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통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등에서 활약 중인 동문들이 참여하는 멘토링과 부트캠프를 운영 중이다. 아울러 졸업 이후에도 전문 컨설턴트의 1:1 매칭을 지원하는 등 입학부터 사회 진출까지 책임지는 케어 시스템을 완성해 교육 혁신의 결실을 맺고 있다. 명지대 비주얼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2026 서울로미디어캔버스 대학협력전’서 미디어아트 작성자 진* 조회수 1008 등록일 2026.07.08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디자인학부 비주얼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재학생들이 대규모 공공 미술 플랫폼을 무대로 미래 미디어아트 전문가로서의 뛰어난 예술적 역량을 선보인다. 명지대는 강희원 교수의 지도 아래 재학생 15명이 오는 7월 1일부터 9월 19일까지 서울시 중구 서울로미디어캔버스에서 개최되는 2026 서울로미디어캔버스 대학협력전 의 주역으로 참여해 독창적인 미디어아트 작품들을 대거 선보인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디자인정책관 도시경관담당관 빛디자인팀이 주최 및 총괄 주관하는 대학협력전 은 미래 미디어아트 분야를 이끌어갈 청년 작가들의 참신한 상상력과 실험적인 시선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대표적인 공공 전시 기획이다. 올해 전시에서는 명지대학교 비주얼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한양대학교 ERICA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였다. 서울이라는 도시 공간과 자연, 기억과 감정 등을 자신들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풀어낸 다채로운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 명지대 학생들은 여름의 자연 풍경과 도시 속 휴식, 꿈과 기억, 내면의 감정, 전통문화의 현대적 재해석 등 일상에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미디어아트로 풀어냈다. 빠르게 흘러가는 도시의 삶 속에서 잠시 여유를 되찾아주는 풍경부터 어린 시절의 추억을 자극하는 환상적인 장면까지, 명지대 학생들만의 감각적인 시선은 서울로미디어캔버스를 찾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공감과 소통의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명지대 디자인학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갈고닦은 디자인 역량을 시민들과 공유 가능한 미디어 스크린이라는 공공 영역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학생들이 직접 공공 전시 플랫폼을 경험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이번 기회는, 향후 미디어아트 및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발판이자 뜻깊은 성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명지대 박물관, 제48회 명지문화유산답사 개최… 충주 중원문화권 역사 현장 탐방 작성자 진* 조회수 970 등록일 2026.07.07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박물관은 지난 27일(토) 삼국이 만나는 땅, 중원경을 걷다 를 주제로 제48회 명지문화유산답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명지대학교 박물관(관장 이주현)은 2006년부터 국내외 문화유산을 직접 찾아가는 답사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대학 구성원의 역사 문화 이해를 높이고 있다. 이번 답사에는 학생과 교직원 32명이 참가해 충주 일대의 주요 문화유산을 탐방하며 삼국시대와 고려시대 중원문화권의 역사적 의미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답사단은 충주 미륵대원지에서 출발하여 하늘재길을 따라 제천 사자빈신사지, 덕주산성을 탐방한 후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중앙탑), 충주박물관, 충주 고구려비전시관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답사는 충주 지역 문화유적의 발굴과 조사에 참여해 온 김인한 한성문화재연구원 책임연구원이 해설을 맡아 전문성을 더했다. 김 연구원은 발굴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유산의 역사적 배경과 발굴 과정, 학술적 의미를 상세하게 설명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충주 미륵대원지의 독특한 가람배치와 복원 과정, 사자빈신사지 사사자 구층석탑의 학술적 가치, 충주 고구려비가 보여주는 삼국시대 충주의 전략적 요충지로서의 중요성 등이 깊이 있게 다뤄졌다. 답사에 참여한 구성원들은 가장 인상 깊었던 답사지로 충주 미륵대원지와 충주 고구려비를 꼽았다. 한 참가자는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전문가의 깊이 있는 해설이 더해져 인상적이었다 며 충주가 삼국의 전략적 요충지였음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처음 16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